결과 한눈에 보기
에니어그램 테스트
9번 조율형
다들 편한 쪽이 어디인지부터 찾게 돼요.
- 이 유형의 특징
- 부딪힘을 먼저 줄이는 편
메뉴를 고를 때 아무거나 괜찮다는 말이 먼저 나와요. 사실 먹고 싶은 게 있었다는 건 자리에 앉고 나서 떠올라요.
두 사람이 다투면 어느 편을 들지 정하기보다 분위기가 가라앉기를 기다리다 시간이 가요. 그사이 내 생각은 말하지 않고 넘어갈 때가 많아요.
단체방에서 의견이 갈리면 내 생각을 쓰다가 지우고 다수 쪽에 맞춰요. 정해지고 나서야 내 생각도 괜찮았겠다 싶을 때가 있어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돌봄과 연결
눈에 보이는 성과
남다름과 고유함
알아보고 움직이기
대비와 확인
확장과 전환
주도와 결정
부딪힘 피하기
다른 유형과의 케미
나와 케미가 좋은 유형
2번 돌봄형
9번이 괜찮다고만 할 때 2번은 정말 괜찮은지 한 번 더 물어봐요. 그 질문 덕에 원하는 걸 말로 꺼낼 틈이 생기고, 둘 다 서로를 재촉하지 않는 편이라 긴 저녁도 느긋하게 흘러가요.
서로 다른 점이 도움이 되는 유형
8번 주도형
8번은 9번에게 그래서 너는 어떻게 하고 싶냐고 바로 물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워도 그 질문 덕분에 미뤄둔 의견을 입 밖으로 꺼내게 돼요.
맞춰갈 부분이 많은 유형
3번 성취형
3번은 오늘 안에 정하자고 하고, 9번은 다들 괜찮은지 한 번 더 살피고 싶어해요. 마감을 함께 정하고 중간에 의견을 묻는 약속까지 만들어야 해서 서로 맞추는 데 품이 들어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말소리가 커지는 자리에서도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요.
- 누가 먼저 방향을 정하면 크게 따지지 않고 맞춰 가요.
- 분위기가 어색해지지 않게 말을 한 번 더 골라요.
- 괜찮다고 해 놓고 나중에 속으로 아쉬울 때가 있어요.
- 내가 원하는 걸 말하기도 전에 이미 다른 사람 뜻대로 정해져 있을 때가 있어요.
- 속에 쌓인 것이 한참 뒤에 한꺼번에 나와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무던하다는 평가가 아니에요. 의견이 없다는 뜻도 아니고요. 에니어그램 개념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비공식 테스트예요. 공식 검사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