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에니어그램 테스트
8번 주도형
아무도 나서지 않는 자리에서 먼저 입을 떼는 쪽이에요.
- 이 유형의 특징
- 먼저 결정을 내리는 편
다들 눈치만 보는 자리에서 먼저 입을 여는 쪽이 되는 일이 많아요. 말하고 나면 공기가 바뀌는 게 보여서 그 역할을 계속 맡게 돼요.
정할 사람이 없으면 기다리기보다 내가 정하고 책임지는 쪽이 편해요. 그러다 보니 결정이 내 쪽으로 몰릴 때가 많아요.
8번은 돌려 말하는 대화를 답답해해요.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바로 물어보는 편이고, 상대도 그렇게 해주면 편해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돌봄과 연결
눈에 보이는 성과
남다름과 고유함
알아보고 움직이기
대비와 확인
확장과 전환
주도와 결정
부딪힘 피하기
다른 유형과의 케미
나와 케미가 좋은 유형
3번 성취형
8번이 방향을 정하면 3번은 필요한 순서를 곧바로 짜서 움직여요. 말을 돌리지 않아도 서로 알아들어서 함께 일할 때 군더더기가 적어요.
서로 다른 점이 도움이 되는 유형
9번 조율형
8번의 말이 단단해질 때 9번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분위기가 가라앉기를 기다려요. 9번 옆에서 한 박자 늦춰 말해도 결정이 늦어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돼요.
맞춰갈 부분이 많은 유형
6번 대비형
8번이 바로 정하고 나가려 할 때 6번은 확인할 게 남았다고 붙잡아요. 확인할 시간을 얼마나 둘지 먼저 합의하지 않으면 서로를 설득하는 데 기운이 많이 들어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아무도 말하지 않는 문제를 먼저 입에 올려요.
- 결정이 밀려 있으면 책임을 안고 방향을 정해요.
- 내가 맡은 일에서는 다른 사람의 결정만 기다리지 않고 움직여요.
- 말이 단단해서 듣는 쪽이 눌렸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 다른 사람이 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잘 안 돼요.
- 일이 더디게 돌아가는 자리에서 답답함이 먼저 나와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강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화를 잘 낸다는 뜻도 아니에요. 에니어그램 개념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비공식 테스트예요. 공식 검사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