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에니어그램 테스트
6번 대비형
잘못될 수 있는 쪽을 먼저 확인해두고 싶어요.
- 이 유형의 특징
- 틀어질 경우를 먼저 적어두는 편
여행 전날에는 짐보다 일정을 먼저 확인해요. 기차를 놓쳤을 때 탈 수 있는 다음 편까지 찾아두고 나서야 잠이 와요.
새로 만난 사람과는 시간을 두고 가까워져요. 대신 한 번 편해지고 나면 웬만한 일로는 그 자리가 흔들리지 않아요.
6번은 괜찮을 거라는 말보다 이건 이렇게 해두면 된다는 말에 마음이 놓여요. 근거가 붙어 있는 말이 훨씬 편하게 들려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돌봄과 연결
눈에 보이는 성과
남다름과 고유함
알아보고 움직이기
대비와 확인
확장과 전환
주도와 결정
부딪힘 피하기
다른 유형과의 케미
나와 케미가 좋은 유형
1번 원칙형
6번이 틀어질 경우를 적어두면 1번은 그 목록을 차근차근 확인해줘요. 둘 다 시작 전에 확인하는 걸 귀찮아하지 않아서 맞춰둔 방식이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서로 다른 점이 도움이 되는 유형
8번 주도형
6번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어할 때 8번은 책임질 테니 가보자고 말해요. 8번 옆에서 정해놓고 움직여도 괜찮았던 경험이 하나씩 쌓여요.
맞춰갈 부분이 많은 유형
7번 확장형
7번이 여행 전날 즉흥으로 일정을 바꾸자고 하면 6번은 찾아둔 다음 편 기차부터 떠올라요. 바꿔도 되는 부분과 지켜야 할 부분을 미리 나눠두지 않으면 둘 다 설명하느라 지쳐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일이 틀어질 지점을 미리 짚어서 대비해둬요.
- 한 번 정한 약속이나 계획은 다시 확인해두고 싶어요.
- 다들 들뜬 자리에서도 확인해야 할 것을 챙겨요.
- 결정을 내린 뒤에도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어져요.
- 괜찮다는 말만으로는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 잘 안 됐을 때를 먼저 그려보다가 시작이 늦어져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조심성이 지나치다는 평가가 아니에요. 사람을 못 믿는다는 뜻도 아니에요. 에니어그램 개념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비공식 테스트예요. 공식 검사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