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1번 원칙형
어긋난 게 보이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워요.
- 이 유형의 특징
- 틀어진 걸 먼저 알아채는 편
단체 채팅방에 공지가 올라오면 내용을 한 번 더 읽어요. 날짜와 장소가 서로 안 맞으면 조용히 댓글로 짚어두고 넘어가요.
일을 맡으면 어디까지 하면 끝인지를 스스로 정해두는 편이에요. 그 선에 닿기 전에는 다른 사람이 됐다고 말해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약속 시간이나 순서처럼 지키기로 한 것이 흐트러지면 그날 내내 신경이 그쪽에 가 있어요. 말로 꺼내지 않아도 속으로는 이미 정리할 순서를 짜고 있어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돌봄과 연결
눈에 보이는 성과
남다름과 고유함
알아보고 움직이기
대비와 확인
확장과 전환
주도와 결정
부딪힘 피하기
다른 유형과의 케미
6번 대비형
같이 여행 계획을 짜면 1번은 일정표에서 어긋난 곳을, 6번은 틀어질 경우를 나눠서 챙겨요. 서로의 확인을 귀찮아하지 않아서 준비가 차분하게 끝나요.
7번 확장형
1번이 마지막 한 줄까지 다듬는 동안 7번은 벌써 다음 계획을 꺼내놔요. 이 정도면 됐다고 손을 놓아도 일이 잘 굴러가는 순간을 7번 옆에서 자주 보게 돼요.
8번 주도형
회의에서 1번이 순서와 기준을 짚는 사이 8번은 먼저 방향을 정해버리곤 해요. 누가 어디까지 정할지 미리 나눠두지 않으면 같은 일을 두고 두 번씩 말을 주고받느라 기운이 들어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다른 사람이 그냥 지나친 어긋난 부분을 먼저 찾아내요.
- 한 번 맡은 일은 대충 덮지 않고 스스로 정한 선까지 끌고 가요.
- 기준에 못 미친 부분은 넘기지 않고 다시 손봐요.
- 이 정도면 됐다는 말을 들어도 손을 놓기가 어려워요.
- 고칠 곳이 먼저 보여서 잘된 부분은 말해주지 못하고 넘어가요.
- 스스로에게 세운 기준을 옆 사람에게도 은근히 적용하게 돼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완벽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규칙을 잘 지킨다는 평가도 아니고요. 에니어그램 개념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비공식 테스트예요. 공식 검사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