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안정형 S
하던 흐름을 지키면서 옆 사람 속도도 같이 봐요.
- 이 유형의 특징
- 하던 흐름을 지키는 편
아침에 앉으면 어제 하던 자리부터 이어서 시작해요. 새로 들어온 요청이 있어도 하던 것을 끊고 갈아타기보다, 지금 구간을 마무리한 다음에 손을 대는 쪽이에요.
주말마다 가던 카페나 식당이 있으면 웬만해선 바꾸지 않아요. 새 곳이 더 좋다는 말을 들어도 익숙한 자리가 주는 편안함이 더 커서, 바꾸는 데 시간이 걸려요.
같이 하는 일에서 내 몫이 먼저 끝나도 혼자 앞서 가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고 거기에 맞추는 편이라, 주변에서는 여유 있어 보인다고 하기도 해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사교 (I)
안정 (S)
신중 (C)
다른 유형과의 케미
안정·신중형 SC
새 방식으로 바꾸자는 말이 나오면 이 사람도 천천히 옮기자고 해요. 둘 다 차근차근 가는 편이라 흐름이 잘 끊기지 않아요.
주도형 D
다들 속도를 맞추느라 결론이 미뤄질 때, 이 사람은 하나를 골라 이걸로 가자고 정리해요. 기다리지 않고 먼저 말을 꺼내도 괜찮다는 걸 옆에서 보게 돼요.
주도·사교형 DI
하던 방식에 막 익숙해졌는데 이 사람이 새 계획을 들고 와서 오늘부터 바꿔 보자고 해요. 바뀔 일을 하루 전에만 알려 달라고 미리 말해 두면 따라가는 데 드는 힘이 줄어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맡은 일을 같은 속도로 끝까지 밀고 가요.
- 같이 하는 일은 혼자 앞서 가기보다 다른 사람 속도에 맞춰 가요.
- 익숙한 곳과 방식이 있으면 쉽게 바꾸지 않고 꾸준히 이어 가요.
- 계획이 갑자기 바뀌면 마음을 다잡는 데 시간이 걸려요.
- 내 몫이 끝나도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다 보니, 남는 시간이 그냥 흘러갈 때가 있어요.
- 자주 가던 곳이 없어지면 새로 마음 붙일 곳을 찾기까지 한참 걸려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익숙한 흐름을 더 편해한다는 설명이에요. 바뀐 걸 못 따라간다거나 내 의견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누구나 쓸 수 있는 Marston의 DISC 모델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테스트예요. 시중 DISC 검사와는 별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