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사교·안정형 IS
먼저 어울리고, 같이 가는 속도에 맞추는 게 편해요.
- 이 유형의 특징
- 먼저 어울리고 주변 속도에 맞추는 편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누가 조용해지면 슬쩍 옆으로 자리를 옮겨요. 큰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고 날씨나 요즘 일 같은 가벼운 것부터 묻는데, 그러다 보면 상대가 먼저 말을 이어가요.
모임이 끝나 갈 때 다 같이 저녁을 먹자는 말이 나오면 대개 남아요. 먼저 일어나자는 말은 잘 안 꺼내고, 자리가 끝날 때까지 같이 있는 쪽이 편해요.
같이 하는 일은 내 몫이 끝나도 다른 사람들 속도를 보며 맞춰 가요. 늘 만나던 사람들과 늘 가던 곳이 편해서, 모임이 새로 바뀌면 적응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려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사교 (I)
안정 (S)
신중 (C)
다른 유형과의 케미
안정형 S
모임 준비를 나눠 맡으면 이 사람도 서두르지 않고 내 속도에 맞춰 줘요. 둘 다 같이 가는 걸 편해해서 준비가 무리 없이 끝까지 가요.
주도형 D
모임이 끝날 줄 모르고 이어질 때 이 사람은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고 먼저 말해요. 그래도 분위기가 깨지지 않는 걸 보면서 나도 일어나자는 말을 꺼내 보게 돼요.
신중·주도형 CD
다 같이 속도를 맞춰 가려는데 이 사람은 근거를 보고 혼자 먼저 결론을 내요. 말투가 단단하게 들려 마음이 쓰이는데, 결론 전에 한 번 같이 이야기하자고 미리 말해 두면 덜 지쳐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모임에서 먼저 말을 걸고,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는 편이에요.
- 같이 준비하는 일은 혼자 먼저 끝내고 빠지기보다 다 같이 마무리해요.
- 자주 가던 곳과 모임을 쉽게 바꾸지 않아요.
- 함께 있는 자리가 좋아서 먼저 일어나자는 말을 잘 안 꺼내서, 생각보다 늦게 들어갈 때가 있어요.
- 다른 사람 속도에 맞추다 보면 내 다음 할 일이 뒤로 밀릴 때가 있어요.
- 익숙한 모임이 바뀌면 한동안 마음이 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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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편해하고 속도가 급하지 않다는 설명이에요. 성격이 좋다는 평가가 아니에요. 누구나 쓸 수 있는 Marston의 DISC 모델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테스트예요. 시중 DISC 검사와는 별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