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사교형 I
조용한 자리에 있으면 결국 내가 먼저 말을 꺼내요.
- 이 유형의 특징
- 먼저 말을 거는 편
엘리베이터에서 얼굴만 아는 사람과 둘이 있게 되면 내릴 층에 닿기 전에 한마디를 건네요. 침묵이 불편해서라기보다 말을 붙이는 쪽이 더 자연스러워서인데, 그렇게 시작된 대화가 한참 이어지기도 해요.
점심시간에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이 보이면 같이 가자고 부르는 쪽이에요. 여럿이 섞여 앉은 자리에서 이야기가 끊기면 최근에 본 것이나 들은 것을 꺼내서 다시 굴려요.
주말이 비어 있으면 금요일쯤 누군가에게 먼저 연락을 돌려요. 그렇게 만난 날은 저녁까지, 때로는 2차까지 이어지기도 해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사교 (I)
안정 (S)
신중 (C)
다른 유형과의 케미
사교·안정형 IS
동아리 뒤풀이에서 내가 이야기를 꺼내면 이 사람이 받아서 조용한 사람까지 끌어들여요. 둘이 있으면 자리 분위기가 오래 따뜻하게 이어져요.
안정·신중형 SC
약속을 여러 개 잡아 두었을 때, 이 사람은 날짜와 할 일을 적은 목록을 보여줘요. 들뜬 김에 정한 일을 한 번 적어 보는 습관을 옆에서 배우게 돼요.
신중형 C
새 아이디어를 신나게 꺼내면 이 사람은 구체적인 근거와 숫자부터 물어봐요. 말로 풀기 전에 간단한 자료를 한 장 챙겨 가면 서로 기운을 덜 써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어색한 자리에서 먼저 말을 꺼내 분위기를 풀어요.
- 새로 온 사람에게 먼저 이름을 묻고 앉을 자리를 만들어 줘요.
- 좋은 소식이 생기면 바로 알려서 같이 기뻐해요.
- 이야기가 길어져서 정작 정해야 할 것이 뒤로 밀릴 때가 있어요.
- 모임이 길어져도 한 군데 더 가자는 말에 쉽게 따라가서, 다음 날이 빠듯해질 때가 있어요.
- 먼저 말을 꺼내다 보니 조용히 있고 싶은 사람까지 대화에 끌어들일 때가 있어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말을 먼저 꺼낸다는 설명이에요. 사람을 잘 다룬다거나 친구가 많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누구나 쓸 수 있는 Marston의 DISC 모델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테스트예요. 시중 DISC 검사와는 별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