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신중·주도형 CD
근거를 확인하고 나면 바로 결론으로 넘어가요.
- 이 유형의 특징
- 따져 보고 바로 정하는 편
제안을 받으면 먼저 숫자와 조건을 들여다보고, 맞겠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하자고 해요. 재는 시간이 짧지는 않은데 한 번 정하고 나면 뒤돌아보지 않는 편이에요.
자료에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바로 짚어요. 만든 사람을 겨냥한 건 아닌데 말이 짧고 단단해서 그렇게 들릴 때가 있어요.
결정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여러 사람에게 묻기보다 혼자 자료를 모으고 결론까지 내려놓아요. 그다음에 공유하다 보니 주변에서는 이미 끝난 이야기를 듣는 셈이 돼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사교 (I)
안정 (S)
신중 (C)
다른 유형과의 케미
신중형 C
보고서를 맞춰 보는 자리에서 이 사람이 숫자를 확인하면 나는 그걸로 바로 결론을 적어요. 확인과 결정의 순서가 같아서 따로 설명할 게 거의 없어요.
안정형 S
혼자 정리한 결론을 공유했을 때, 이 사람은 그걸 처음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살펴요. 정하기 전에 한 번 알려 두기만 해도 나중의 설명이 줄어든다는 걸 배우게 돼요.
사교·안정형 IS
결론을 빨리 내고 싶은데 이 사람은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모두가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요. 언제까지 정할지만 먼저 맞춰 두면 서로 덜 지쳐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근거를 모은 다음에는 바로 결론을 내고 실행으로 넘어가요.
- 결론이 안 난 회의에서는 근거를 보고 하나를 골라 정리해요.
- 일이 틀어지면 원인을 먼저 정리한 뒤에 다시 방향을 잡아요.
- 기준에 안 맞는 일 앞에서는 말투가 단단해져요.
- 다른 의견이 나와도 근거가 약하면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 설명보다 결론을 먼저 말해 차갑게 들릴 때가 있어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기준과 속도를 같이 본다는 설명이에요. 판단이 더 옳다는 뜻은 아니에요. 누구나 쓸 수 있는 Marston의 DISC 모델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테스트예요. 시중 DISC 검사와는 별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