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신중형 C
넘기기 전에 한 번 더 맞춰 보고 싶어요.
- 이 유형의 특징
- 보내기 전에 다시 확인하는 편
메일을 다 쓰면 보내기 전에 숫자 하나하나를 원본과 다시 맞춰 봐요. 여행 숙소를 고를 때도 후기와 환불 규정까지 읽고 나서야 마음이 놓여요.
보고 괜찮으면 넘어가자는 말이 나와도, 확인할 게 남아 있으면 한 번 더 보자고 해요. 나중에 다시 고치는 것보다 지금 한 번 더 보는 게 마음이 편해서예요.
새 일이 들어오면 손을 대기 전에 예전에 비슷한 일을 어떻게 했는지부터 찾아요. 남은 자료가 없으면 만들면서 시작하는데, 그 준비 시간이 길어져 진도가 늦어 보일 때도 있어요.
축마다 어디쯤인지
양 끝은 서로 다른 행동이에요. 가운데 부근은 두 쪽 사이, 그 밖에서는 점이 가까운 쪽으로 읽어요.
사교 (I)
안정 (S)
신중 (C)
다른 유형과의 케미
신중·주도형 CD
자료를 검토하다 앞뒤가 안 맞는 곳을 짚으면 이 사람도 같은 곳을 보고 있어요. 근거를 맞춰 본 다음 결론까지 함께 가서, 확인이 확인으로만 끝나지 않아요.
주도·사교형 DI
내가 확인할 것이 남아 시작을 미루는 동안, 이 사람은 사람을 모으고 첫 회의를 잡아 버려요. 다 갖추지 않아도 움직이면서 채울 수 있다는 걸 옆에서 보게 돼요.
사교형 I
회의에서 이 사람이 이야기를 넓혀 갈수록 나는 정해진 게 뭔지 적을 곳을 찾게 돼요. 끝나기 5분 전에 정한 것만 함께 읽어 보자고 해 두면 서로 덜 지쳐요.
두 유형이 만났을 때 편한 점과 맞춰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실제 관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강점과 어려운 점
- 넘기기 전에 숫자와 날짜를 한 번 더 맞춰 봐요.
-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해요.
- 예약이나 신청 전에 후기와 규정까지 읽어 보고 정해요.
- 확인할 것이 남아 있으면 시작이 늦어질 때가 있어요.
- 여러 번 맞춰 보다 보면 메일 한 통 보내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려요.
- 다른 사람이 대충 보고 넘기면 한 번 더 보자고 말하고 싶어져요.
내 답변으로 확인하기
확인을 많이 한다는 설명이에요. 실수를 안 한다거나 일을 더 잘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누구나 쓸 수 있는 Marston의 DISC 모델을 참고해 SELF MAP이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만든 테스트예요. 시중 DISC 검사와는 별개예요.